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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원(假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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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개새끼야, 꼽냐?"
꿈에서 국민학교때 양아치 같은 동창이 가위로 나를 찌르려 하자 나는 그 와 싸웠다. 그를 팼다. 그뒤 나는 선생같은 우원석씨에게 매를 맞은 뒤 말을 들었다. "개새끼야, 꼽냐?" 꿈이야 말로, 항상 내가 누구인지 잊게 안잊어버리게, 내가 격었던 과거의 순간 순간의 감정을 나에게 항상 잘 인식시켜주는 매체 같다. 사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나는 나와는 동떨어져 있기에 나의 권리를 지킬 수 없는 나약한 존재기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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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Memento Mori-
내가 나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할 수 밖에 없다, 그 외엔 아무것도 존재하지않는 세상이다. 인간 그 경이로운 판단력 기쁘지 않으려고해도 기쁠 수 밖에 없다. 100%의 세계에서 모든지 부족하다. 나에게 친구는 사람이 아니고 음악이다. too weak, for cartharsis 내가 꿈꾸는 것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다, 내가 죽기 전까지. Be blue (Everything is there for me to enjoy.) ![]() Jellybean Happiness Club/벤지 이전 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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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is adderal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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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독에...// 형 ㅠㅠ.. 다카코 넘..
by 하늘 at 11/18 아아... 다카코씨도..... 능..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11/17 술독에... // 응 잘지내고 있징 ㅋ.. by 하늘 at 10/10 그 영향에 휘들리고 살고 있다 ㅠ- ..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10/09 팬들이 어쩌다가 그렇게;; 란도리.. by 민트 at 09/06 |